주안·도화 권역
주안동 · 도화동
- 건물
- 주안역과 제물포역 사이로 1980~90년대 지은 다세대·연립주택과 상가주택이 빽빽하고, 재정비촉진지구 일부는 재개발 아파트로 바뀌었습니다.
- 자주 생기는 누수
- 좁은 골목의 다세대는 세대 간 배관이 서로 얽혀 있어, 한 집의 급수관 부식이 여러 집 천장과 벽을 타고 번지는 누수가 흔합니다.
- 탐지 방법
- 세대가 붙어 있어 누수음이 옆 건물까지 전달되므로 청음 전 가압으로 어느 세대 배관인지부터 확정합니다.
미추홀구는 주안·도화·용현·학익·숭의동에 오래된 빌라와 단독주택이 넓게 밀집한 인천의 대표 원도심이며, 그 사이로 재개발 신축 단지와 용현·학익 도시개발구역의 시티오씨엘 같은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노후 다세대의 배관 부식 누수와 신축 단지 하자 누수가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주안동 · 도화동
용현동 · 학익동
숭의동 · 관교동 · 문학동
다세대는 배관이 여러 세대에 걸쳐 지나 누수 원인 세대와 피해 세대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각 세대 급수를 차례로 잠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관련 세대가 함께 시간을 맞춰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주 전까지는 거주 중 피해를 막아야 하므로 누수 지점을 찾아 부분 보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사 범위와 비용은 남은 거주 기간을 고려해 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