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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별 누수탐지

사는 동을 고르시면 그 동네 건물과 누수 특징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화군 강화읍 권역

군청이 있는 강화읍은 오래된 단독주택과 상가주택, 소규모 연립이 모여 있고 인근 선원면에는 농가와 새로 지은 전원주택이 섞여 있습니다.

강화군 길상·화도 남부 권역

전등사와 마니산, 동막해변 주변으로 펜션과 전원주택 단지가 많이 들어섰고 여름·주말에만 쓰는 세컨드하우스도 적지 않습니다.

강화군 북부·섬 권역

북부 면 지역은 논밭 사이 농가와 축사, 창고가 대부분이고 교동·삼산·서도는 다리나 배로 오가는 섬마을로 오래된 단독주택이 중심입니다.

검단구 검단신도시 권역

아라역 주변과 원당·당하 일대에 2021년 이후 입주한 20~30층대 신축 대단지가 모여 있고, 지금도 일부 블록은 입주와 공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단구 마전·불로 기존 택지 권역

신도시보다 먼저 조성된 마전지구와 불로동 일대는 2000년대 전후 입주한 중층 아파트와 다세대·빌라가 섞여 있습니다.

검단구 오류·왕길 산업 권역

검단일반산업단지와 중소 공장, 물류창고가 모여 있고 그 사이에 오래된 단독주택과 원룸 건물이 흩어져 있습니다.

계양구 계산지구 권역

1990년대 계산택지개발로 학마을·은행마을·까치마을 같은 마을 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고, 약 1만 6천 세대 규모의 중층·고층 아파트가 모여 있습니다.

계양구 효성·계양 권역

효성동은 계양산 자락 아래 빌라와 단독주택, 재개발로 새로 지은 단지가 섞여 있고, 계양동 일대는 귤현·박촌 등 전철역 주변 아파트와 3기 신도시 개발지가 함께 있습니다.

계양구 서운 산업 권역

서운일반산업단지와 중소 공장, 경인아라뱃길 쪽 창고가 있고 주변에 소규모 주거지가 붙어 있습니다.

남동구 구월·간석 권역

시청 주변 구월동에는 재건축으로 들어선 대단지와 아시아드선수촌 아파트가 있고, 간석동은 주안·동암역 사이로 오래된 빌라와 중소형 아파트가 촘촘합니다.

남동구 만수·장수서창 권역

만수동은 1985년부터 1997년까지 차례로 입주한 3~15층 만수주공 단지가 넓게 퍼져 있으며 재건축 판정을 받은 곳도 있습니다. 서창동은 2010년대 조성된 택지지구 아파트가 중심입니다.

남동구 논현·남촌 권역

논현동에는 2009~2013년 입주한 한화 에코메트로 등 약 8천 세대 규모 논현지구 아파트가 있고, 논현고잔동과 남촌도림동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공장과 소래포구 상가가 이어집니다.

미추홀구 주안·도화 권역

주안역과 제물포역 사이로 1980~90년대 지은 다세대·연립주택과 상가주택이 빽빽하고, 재정비촉진지구 일부는 재개발 아파트로 바뀌었습니다.

미추홀구 용현·학익 권역

인하대 주변 용현동에는 원룸과 다가구가 많고, 옛 공장 부지였던 용현·학익 도시개발구역에는 시티오씨엘 신축 대단지가 차례로 입주하고 있습니다.

미추홀구 숭의·관교·문학 권역

숭의동은 옛 도심 주택가와 재개발 아파트가 섞여 있고, 관교·문학동은 인천터미널과 문학경기장 주변으로 1990년대 전후 지은 중층 아파트 단지가 많습니다.

부평구 부평역·십정 권역

부평역과 부평시장 주변은 상가주택과 오래된 다세대가 밀집해 있고, 십정동은 재개발로 신축 대단지가 들어선 곳과 남은 저층 주택가가 맞닿아 있습니다.

부평구 산곡·청천·갈산 권역

산곡동은 노후 아파트와 빌라, 재개발 신축 단지가 섞여 있고 청천·갈산동에는 부평국가산업단지 공장과 그 주변 주거지가 이어집니다.

부평구 삼산·부개 권역

굴포천을 사이에 두고 삼산1동은 빌라와 저층 아파트 위주의 구도심, 삼산2동은 2004~2005년 무렵 대규모로 입주한 택지 아파트가 중심이며, 부개동도 부천과 맞닿은 아파트 단지가 많습니다.

서해구 청라 권역

1979~1989년 간척한 땅에 조성된 청라국제도시는 2010년 첫 입주 이후 2022년까지 40여 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고, 최근에는 커낼웨이 주변으로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이 늘었습니다.

서해구 가정·신현 권역

가정동에는 루원시티 신축 단지와 기존 가정지구 아파트가 있고, 신현원창동·연희동은 중층 아파트와 빌라가 섞여 있으며 검암경서동은 검암역 주변 아파트와 전원형 주택이 함께 있습니다.

서해구 석남·가좌 권역

석남동과 가좌동은 오래된 다세대와 단독주택, 소규모 공장과 작업장이 섞여 있는 서해구 남부의 원도심입니다.

연수구 송도 권역

매립지 위에 2005년부터 입주가 시작된 송도는 초기 저층·중층 아파트에서 이후 초고층 주상복합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로 건물 형태가 바뀌어 왔습니다.

연수구 연수·동춘·청학 권역

1990년대 연수지구 택지개발로 들어선 중층·고층 아파트 단지가 넓게 퍼져 있으며,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검토하는 단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연수구 옥련·선학 권역

송도유원지와 문학산 사이 옥련동은 연수지구보다 먼저 형성된 주택가로 빌라와 오래된 아파트가 섞여 있고, 선학동은 선학경기장 주변 아파트와 다세대가 있습니다.

영종구 운서 공항신도시 권역

운서역 주변 공항신도시는 2005년 사업이 마무리된 영종에서 가장 오래된 계획 주거지로, 중층 아파트와 공항 근무자용 원룸·오피스텔이 많습니다.

영종구 영종하늘도시 권역

중산동과 운남동 일대 영종하늘도시에는 2010년대 이후 입주한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으며, 운남동은 예전부터 영종도 행정 중심지였던 원도심 주택가도 함께 있습니다.

영종구 용유·무의 권역

을왕리·왕산 해변 주변은 원룸 다세대, 상가주택, 펜션과 단독주택 위주이고, 무의도는 소규모 마을과 숙박시설이 흩어져 있습니다.

제물포구 개항장·신포 권역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거리, 신포시장 주변에 근대 건축물과 오래된 상가주택이 남아 있고, 연안부두 쪽에는 상가와 숙박시설, 중층 아파트가 있습니다.

제물포구 송림·송현 권역

송림동에는 1979년 입주한 송림 삼익아파트 같은 오래된 단지와 저층 주택이 남아 있고, 금송구역 등 재개발로 3천 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제물포구 화수·만석 권역

인천 내항과 맞닿은 만석·화수동은 부두 공장과 창고, 오래된 저층 주택이 섞여 있고 화평동에는 주택가와 소규모 아파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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